한중국제혁신창업센터는 조직위원회의 초청으로 중국 선전시 뤄후구에서 열린 ‘2026 APEC 중소기업 비즈니스 포럼(APEC SME Business Forum 2026)’에 참가했습니다.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디지털 지능화, 개방형 혁신, 상생 협력을 주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중소기업의 협력 방안을 다뤘습니다.
센터는 중국중소기업국제협력협회(CICASME)와 한국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의 협력을 주선해 양국 혁신창업·투자 협력의 기반이 될 MOU 체결을 도왔습니다. 양 협회는 6월 24일 주포럼에서 ‘한중 중소기업 혁신창업의 국경 간 실무협력 심화를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습니다.
협력 방향에는 중소기업·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 창업대회와 투자·비즈니스 매칭, 정책·시장 정보 교류, 기술·인재 교류 등이 포함됩니다. 창업기업과 투자기관, 액셀러레이터의 연결을 통해 양국 기업이 기술과 사업 기회를 함께 모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센터는 이번 협력이 기업 간 교류와 실무 협력으로 이어지도록 중국 현지 파트너와의 소통, 기업 수요 및 협력 자원 연결을 이어가겠습니다. 협약 서명식과 현장 교류, 포럼·전시 공간을 담은 사진 9장을 함께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