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0일 중국 하얼빈에서 한중국제혁신창업센터와 하얼빈·빈시 산업협력센터의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하얼빈 샹그릴라호텔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양국 관계기관과 기업인들이 함께했습니다.
흑룡강일보의 당시 보도에 따르면 개소식은 하얼빈시정부와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가 공동 주최했습니다. 환경, 인공지능, 핀테크, 전자상거래, 스마트시티 분야의 한국 기술기업 7개사가 첫 입주기업으로 참여했습니다.
센터는 하얼빈 도심의 현지 거점과 빈시 산업협력 기반을 연결해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과 사업 정착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출발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전략적 협력 협약과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하얼빈대표사무소 회기 수여도 진행됐습니다. 개소식, 협약, 영상 축하메시지와 기업 전시·교류 현장을 사진 10장으로 소개합니다.
